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 신규업체를 소개합니다.
인제대학교 대외협력실은 지난 9일 불암동에 위치한 ‘가야당 커피’를 방문해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 후원의 집 현판을 전달했다.
가야당 커피 장윤정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인제대학교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기업인 가야당 커피는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에 공헌해 왔다. 가야당 커피는 인제대 발전을 위해 매월 발전기금 기탁과 함께 인제대 학생과 교직원이 매장을 방문해 음료를 구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와 좋은 사이(후원의 집)>는 매월 일정 금액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하는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여 업체에는 사업장 홍보 콘텐츠 제작, 기부금 영수증 발급, ‘후원의 집’ 인증 현판 제공, 백병원 건강검진 할인 혜택, 기부 감사 선물 제공, 대학 구성원 및 동문 대상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